뱁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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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 뱁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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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t06.png대표자 : 김종포 목사     blt02.png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0 11층     blt04.png연락처 :  02) 2611-8194 | Fax 02) 785-7322
    blt08.png  사역비전
    뱁티스트는 처음에 미국 남침례교단 선교사들이 침례교 교육과 정체성을 제대로 심어주기 위해 1953년에 최초로 발간되었다. 뱁티스트는 따라서 우리 침례교단의 정체성, 역사, 교육, 교단 내에 바른 정론을 이루어가는 일에 그 설립목적을 두고 있다. 뱁티스트는 명실공히 교단의 정론지로서 교단의 정체성, 역사, 교육, 목회에 관련된 자료를 보급하며 교단의 필진을 발굴하여 보다 우수한 침례교단의 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1) 뱁티스트는 전국 개교회 목사님뿐 아니라 평신도 지도자들로 독자층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2) 뱁티스트 재정은 현재 후원이사들이 운영하고 있다. 
    3) 현재 재정상 이유로 격월간으로 발간하고 있는데 수년 내에 월간으로 변화되기를 소망한다. 
    blt08.png  연혁
    1호의 대표는 구명철 선교사이고 발행인 겸 편집인은 이정수 목사였다. 1993년 1월(5호)부터 대표를 안종만 목사가 맡았으며, 이때부터 순수하게 한국 자원으로 발행하게 되었다. 1993년 5월에 7호를 발간할 때부터 편집장으로 송수자 목사가 오게 되었다. 그리고 안종만 목사가 시무하던 대흥 교회의 도움으로 발간을 지속해오다가 1995년 11월 22호부터 정인도 목사가 대표를 맡게 되었다.

    이정수 목사는 교단 안에서 잡지를 만드는 일에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자원을 끌어들여 잡지를 꾸준히 발간하였다. 또한, 송수자 편집장도 전국을 뛰면서 교단의 잡지를 알리고 홍보하고 후원을 받는 일에 열심을 내었다. 그러나 그 당시 여의도 선교회 빌딩에서 방 한 칸을 얻어 잡지를 발간하다가 이정수 목사는 재정적으로 너무나 어려움을 당하게 되자 잡지사를 본인의 교회에서 전적으로 맡아 하기로 했다. 이에 송수자 편집장은 교단지는 교단 안에서 유지해서 잡지를 발행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당시 총무였던 양회협 총무를 찾아가 『뱁티스트』의 어려움을 토로하고 당시 서울역에 있던 총회빌딩 1층의 사무실을 사용하도록 허락을 했다. 

    이에 『뱁티스트』 사무실을 총회빌딩 내로 이사함으로써 교단지로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이 일에 책임을 지고 송수자 편집장은 열심히 전국을 돌며 교단지를 알리고 후원을 요청하고 기사를 작성하는 일을 하였다. 그 후에도 『뱁티스트』의 여전히 재정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다. 송수자 편집장은 이 상황에서 이정수 목사가 계시지만 혼자서 짐을 지고 가는 것에 한계를 느껴 사직서를 제출하였고, 송수자 편집장이 사직하고 난 후에 이정수 목사는 혼자 『뱁티스트』를 감당하는 일에 한계를 느껴 안종대, 박성웅 목사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게 된다. 

    이에 안종대, 박성웅 목사는 이정수 목사의 도움 요청에 손을 잡아주어 안종대 목사는 이사장으로 박성웅 목사는 사장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다. 그 이후 소수 몇 명의 이사진을 구성하여 부산침례교회 김병수 목사, 성광교회 유관재 목사, 아름다운 교회 김종포 목사, 하늘교회 지통양 목사 등이 후원자로 나서 운영을 하였다. 그리고 1994년 11월 5일 총회임원회를 통하여 교단지로 승격이 되었다. 1997년 3, 4월호(30호)부터 대표가 박성웅 목사가 되었다. 이후 1998년 1, 2월호(35호)부터 이사장이 안종만 목사, 사장이 박성웅 목사가 되었다. 2000년에 접어들면서 이정수 목사는 『뱁티스트』 지를 사임하고 이사장 안종만 목사, 사장 박성웅 목사, 발행․편집인을 안종대 목사가 맡았다.

    이 과정에서 김병제 목사, 정종현 목사 등이 편집국장으로 사역하였다. 김병제 목사, 정종현 목사가 사임하고 난 이후에 오랫동안 『뱁티스트』는 편집국장이 없는 상태로 잡지를 발행했다. 그 당시 잡지는 몇몇 저자만으로 책을 발행하여 다양성이나 읽을거리가 많지 못했다. 그저 명목상 교단지를 발간하는 정도였다.

    그러다 송수자 목사는 교단지가 명맥을 유지하는 일에 안타까움을 느껴 요단출판사 편집팀장으로 일하던 사역지를 그만두고 다시 『뱁티스트』로 돌아왔다. 그때가 2012년 3월이다. 『뱁티스트』로 다시 돌아올 때 김종포 목사가 이사장이었고, 지통양 목사가 사장이었다. 그러나 재정적인 여러 문제는 계속 되었다. 이에 이선하 목사(현, 사장)는 침례신학대학교 동문회를 중심으로 고정적으로 후원할 수 있는 이사진을 구성하여 송수자 목사가 전적으로 『뱁티스트』에 헌신할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이 의지가 이사장과 사장 그리고 이사진의 마음을 움직여서 송수자 목사를 편집국장으로 임용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안종대, 박성웅 목사는 목회를 은퇴하게 되므로 자연스럽게 보직을 내려놓고 상임이사로서 섬기기로 했다.

    그렇게 출발한 『뱁티스트』 이사진은 이사장을 지통양 목사, 사장을 김종포 목사로 세워 새로 구성된 이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시작했다. 서로의 목회의 좋은 동역자로서 교단의 잡지를 살린다는 사명으로 헌신한 이사들의 모임은 참으로 아름다웠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지통양 목사가 지병으로 소천하는 일이 생겨 부득불 김종포 목사가 이사장으로 모영국 목사가 사장으로 보직을 담당하게 되었다. 모영국 사장은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어 오랫동안 신국판으로 내던 잡지를 4*6배판으로 변형하는 일을 주도했다. 판형이 바뀌자 잡지는 훨씬 읽을거리가 다양해지고 여러 관련 사진들을 실을 수 있어 다양하게 편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뱁티스트』의 조직을 더욱 체계적으로 만든 작업을 했다. 그리고 교단의 정식 기관으로 인가를 얻어 2018년 교단의 정식 기관으로 등록하게 되었다.

    그렇게 열심을 내어 사역을 감당하던 모영국 목사가 건강상 이유로 사장직을 내려놓고 되어 그동안 『뱁티스트』 이사회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선하 목사가 사장으로 보직을 맡게 되었다. 이선하 목사는 본인의 인맥을 잘 활용하여 이사들을 더 많이 영입하였고 폭넓게 후원을 받아 든든한 재정구조를 이루었다. 
    blt08.png  사역소개
    1992년 2월 25일에 영등포구에서 등록번호 마 –1760로 등록로 하여 1호 발간은 1992년 5월 1일이었고 2020년 4월 25일에 164호를 발간하였다.
    숫자_01.png 뱁티스트는 격월간으로 발간된다.
    숫자_02.png 현재까지 161호가 발간되었다.
    숫자_03.png 전국 개교회 목사님에게 무료로 배본된다.
    숫자_04.png 배본은 지방회 총무님을 통해 지방회 모임에서 배본하도록 한다.
    숫자_05.png 현재 발간 부수는 2,500부이다(연 12,500부, 총 242,500만 부).
    blt08.png  섬기는 이
    이사장 김종포 목사
    사 장 이선하 목사
    이 사 김기만 목사, 김민재 목사, 김승진 목사, 김종성 목사, 라영배 목사, 모영국 목사, 박창운 목사, 안철웅 목사,
    이정현 목사, 이희원 목사, 전봉길 목사, 추복현 목사, 하영종 목사(가나다 순)
    편집위원 김용복 교수, 김용국 교수, 김승진 교수, 안희열 교수, 강진희 교수, 이선하 목사, 이정현 목사, 라영배 목사, 하영종 목사, 이희원 목사
    편집국장 송수자 목사
    blt08.png  정기구독후원신청안내
    blt09.png1년 후원료 40,000원(권당 7,000원)
    blt09.png예금주 : 뱁티스트
    blt09.png농협 301-0227-660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