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8 나는 '내려감'에서 '올라감'을 배웠다   이준성 17.08.02 76
307 유영식과 안병창 쌍방 간 고소   17 유영식 17.08.02 547
306 제16회태백청소년영어캠프   9 마대원 17.08.01 153
305 고개를 숙이면 부딪치는 법이 없다   이준성 17.08.01 163
304 파산 ‘침례병원’ 단전 1개월 연기/ '침례병원 파산' 길거리에 내몰린 직원들   이준성 17.08.01 199
303 존경하는 백은명목사님의 총회 대변성 글을 읽고!!!!   2 김요배 17.07.31 336
302 침례병원,즉시항고와 법적책임자와 희망불씨 회생을 기대한다   1 김대응 17.07.30 200
301 왜 총회 집행부인가?   12 백은명 17.07.29 597
300 총회 행정을 책임진다는 것   김일하 17.07.29 231
299 신속한 순발력   1 이재옥 17.07.29 277
298 北억류 김정욱 선교사 형 "동생 빨리 송환되길"   이준성 17.07.29 86
297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1 강형주 17.07.29 176
296 침례병원 비대위 소식을 전국교회에 알려드립니다   11 기독교한국침례회 17.07.29 1103
295 침례병원! 총회 무능행정이 초래한 참사 1 (기고)   4 김성찬 17.07.29 330
294 유니폼 앞에 쓰인 이름이 뒤에 쓰인 이름보다 중요하네!   이준성 17.07.29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