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48 침례병원 사태를 보면서   이성하 17.08.10 350
347 아! 침례병원 회생의 길이냐? 파산의 길이냐?   1 김대응 17.08.09 290
346 "침례병원 파산에 대한 총책임자는 현 106차 총회 집행부인 것은 피할 수 없는 것...   이성하 17.08.09 313
345 감찰하시는 하나님이 갚아주시리라   박창환 17.08.09 274
344 2017년도 후반기 대전침례교목사독서학교 안내   조성배 17.08.08 39
343 깜깜한 병원 소식 알수있는 방법은 없는가???   1 김요배 17.08.08 206
342 1억3천과 환수금 10억원에 대한 생각입니다!   2 황의찬 17.08.07 452
341 지금은 너그럽기보다는 공명정대할 때인 것 같습니다   이성하 17.08.08 237
340 소송에 대처해 온 총회와 대의원의 자세에 대한 생각입니다!   황의찬 17.08.08 212
339 선배님의 생각에 동의합니다   1 이성하 17.08.08 252
338 저는 4번 항에 주목합니다.   이성하 17.08.09 129
337 유영식 목사님이 가져간 1억 3천만원... 다음 세 가지가 문제입니다.   임원주 17.08.07 301
336 이성하목사님의 심정이 유영식 심정   유영식 17.08.07 304
335 똑같다고요? 어디서 그런 거짓말을 하시나요.   이성하 17.08.07 263
334 제안합니다 - 정기총회에 변호사를 배석시켜야 합니다   1 이성하 17.08.07 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