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 어느 목사가 보낸 문서   3 유영식 17.11.18 578
592 개척실습 동역 봉사자를 찾습니다.   라상일 17.11.17 175
591 성탄성극을 지도하여 주실 봉사자를 찾습니다.   라상일 17.11.17 93
590 공동체 구성원간 갈등 발생시 직장인들의 행태와 목회자 공동체의 경우   2 황의찬 17.11.17 159
589 침례교 정체성과 순교자 신앙 회복을 위한 역사적 기록의 산실   1 김대응 17.11.17 81
588 침례교목사독서학교 (대전 177차, 서울 경기 3차) 모임 안내   조성배 17.11.16 32
587 총회는 포항지역 지진 피해의 복구를 위한 모금을 시작합니다   기독교한국침례회 17.11.16 173
586 2017 침례교 정체성 세미나 (대전, 충청지역)   교회진흥원 17.11.15 138
585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고소인과 피고소인 됩니다.   12 유영식 17.11.14 933
584 침례교 목회자 축구선교회 회장직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2 정종현 17.11.14 199
583 책소개 『 회심으로의 초대 』68   2 조성배 17.11.13 90
582 사자성어 음으로 쌍욕을 올려놓고 꼬리내린 김정식 목사님   4 송기상 17.11.12 521
581 혼돈하지 마세요   4 안중진 17.11.10 604
580 글은 마음의 거울인 것을.....   4 편도형 17.11.09 349
579 관동지방회 궁촌중앙교회 진은희 사모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2 마대원 17.11.09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