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단에 소속된 132개 지방회 교회와 목회자들의 목양의 현장을 방문하여 고충을 듣고
동반성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격려하기 위한 장입니다. 같은 마음으로 함께 기도와 격려의 글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